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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서울세무사회장에 김완일 세무사 ‘압승’
2020-06-26 15:56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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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서울세무사회장에 김완일 세무사 ‘압승’


장경상‧이주성 세무사 연대부회장에 동반 당선

김완일 1513표(65%) 획득…임승룡 841표(35%)
 

제14대 서울세무사회장에 김완일 전 세무사회 부회장(기호2번, 세무법인 가나 대표)이 압도적 표차이로 당선됐다. 임승룡 후보와의 표차는 672표였다.

서울세무사회 선관위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치러진 회원 투표를 이날 개표한 결과 총 회원 5667명중 2347명이 투표에 참여해 김완일 후보가 1513표를 얻어 841표를 얻는데 그친 임승룡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무효2 기권1표였다.

김완일 당선자가 얻은 득표율(65%)은 역대 세무사회 본회및 지방회장 선거사상 최고 득표율로 기록됐다.

김완일 후보의 당선으로 연대부회장으로 출마한 장경상, 이주성 후보도 부회장에 동반 당선됐다.

김완일 새 서울세무사회장 당선자는 당선소감으로 “그동안 본회 부회장 등의 경험을 살려 원경희 본회장님과 정구정 비상대책공동위원장님을 도와 변호사 출신인 법사위원장과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의 반대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세무사법 개정안을 다시 추진해 21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공익회비 폐지를 추진하고, 회원님들이 컨설팅을 통해 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절세컨설팅을 위한 매뉴얼을 만들어 제공하는 등 컨설팅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승현 기자 shppy0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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